근데 나도 한자 3급 + 일본어 상용한자 정도의 실력이라 특급이 얼마나 어려운 진 모르겠다... 읽는 건 되지만 쓰는 게 안 되서 다시 한자 외우기 좀 하고는 있는데 힘듦 책 얘기) 요즘 니타도리 케이 소설 읽고 있는데 은근히 재밌다. <이유가 있어서 겨울에 나온다> 강추함 - dc official App
오 이거 보니까 한자 다시 공부하고 싶어지네
특급은 한문 고전까지 읽으려는 전공자들용이라 저런 괴상한 한자랑 벽자가 개많다는데
논어 안 읽은 거 티가 나네. 坫은 논어에 나오는데.
나는 일본어 공부하다 보면 나오는 희한한 한자들이 재밌더라고 한국인 화자의 감각으로는 평생가도 못 볼 한자지만 일본어에서는 일상어를 표기한때 나오는 한자라는 그 갭이 존나 재밌음 배우는 게 개쓸데없지만 동시에 쓸모있는 게 되는 셈이라
장자임?
난 1급 초딩때 땄는데 희한한 게 너무 많다 가사를 내가 어캐 아냐 스님 옷이라는데 별게 다 나옴 명아주 래를 외우면서 식물도 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