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청이는 누나, 왕동이는 남동생, 둘이 백두산 근처 숲에서 아빠없이 엄마랑 같이 지내고 주로 사냥하면서 삶) 다들 임꺽정이니 봐라 뛰놀기 좋아하는 순수한 시골 여자애+외간 남자의 팔뚝힘에 반해서 대놓고 끼 부리기+남들이 보기엔 요스가노소라 이게... 조선 시대 베셀...? 일본 순사들도 신문 연재 돌려 읽으며 감옥에서 연재하게 해줬다는데 조선식 라노벨 입맛이 딱 맞아서 그런 거였네 역시 한국은 웹소설의 민족인거시다
임꺽정 배신당해서 죽음~~~~
아잇 싯팔~~~~~
후장벌려줌?
주를 저렇게 다는 건 첨봤네
은근 신선해서 좋은데 1권은 저러고 오류나서 주석 표시가 안 돼 있었음. 띄어쓰기 두 번 한 거 찬찬히 살펴보고 찾아야 했음. 2권부터는 좀 나은 듯.
독린이 너두 혹시 남자 팔뚝에?... 아...아니다
줄여서 좆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