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이 아니라 신초문고로 나온 작품 중에서만 누계부수를 낸 거라는 점에 주의
1위 <금각사>
2위 <파도소리>
3위 <가면의 고백>
4위 <너무 긴 봄>(미번역)
5위 <사랑의 갈증> (절판)
6위 <미덕의 비틀거림>
7위 <봄눈>
8위 <오후의 예항> (미번역)
9위 <꽃이 한창 때인 숲 • 우국> (전자 미번역, 후자 절판)
10위 <음악> (미번역)
미시마 작품은 수가 오지게 많다. 사실 히가시노 게이고 같은 공장장에 비견할 만하다. 그것도 소설, 희곡, 시, 에세이 모든 분야에 걸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기복은 있지만, 최소한 쓰레기 작품은 쓰지 않는다는 점이 놀랄 만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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