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적 관점에서 민족과 국가 간 차이를 설명해주는 거라고 생각함. 자꾸 남한과 북한 사례 드는 데 그건 100년도 안 되는 일에 일어난 사건인데 그거를 총균쇠에 해답을 바라는 건 무리라고 생각함. 애초에 미시적인 건 주제로 다루지 않는 건데 그렇다고 총균쇠를 까야 한다? 나는 개애소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위의 내용과는 별개로 인종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해 총균쇠 까는 건 반지성주의적인 혐오 행태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