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 마담 보바리, 설국, 참존가, 변신


중독된 거처럼 막 읽음.


롤리타는 언어유희가 쩔어서 돌아오게 되고,


마담보바리는 그 순수한 문장과 구조성을 잊을 수 없음.


설국은 분위기, 무엇보다 은하수는 ㄹㅇ 쩔었다.


참존가는 문학 안에서 쿤데라가 고찰한 사랑과 연애...


변신은 카프카가 상상한 현대 시대 속 인간의 변형된 모습이


각각 문득 생각남.


그럴 때 무조건 다시 돌아오게 되는 듯...




독붕이들은 계속 생각나는 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