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 마담 보바리, 설국, 참존가, 변신
중독된 거처럼 막 읽음.
롤리타는 언어유희가 쩔어서 돌아오게 되고,
마담보바리는 그 순수한 문장과 구조성을 잊을 수 없음.
설국은 분위기, 무엇보다 은하수는 ㄹㅇ 쩔었다.
참존가는 문학 안에서 쿤데라가 고찰한 사랑과 연애...
변신은 카프카가 상상한 현대 시대 속 인간의 변형된 모습이
각각 문득 생각남.
그럴 때 무조건 다시 돌아오게 되는 듯...
독붕이들은 계속 생각나는 책 있음?
롤리타, 마담 보바리, 설국, 참존가, 변신
중독된 거처럼 막 읽음.
롤리타는 언어유희가 쩔어서 돌아오게 되고,
마담보바리는 그 순수한 문장과 구조성을 잊을 수 없음.
설국은 분위기, 무엇보다 은하수는 ㄹㅇ 쩔었다.
참존가는 문학 안에서 쿤데라가 고찰한 사랑과 연애...
변신은 카프카가 상상한 현대 시대 속 인간의 변형된 모습이
각각 문득 생각남.
그럴 때 무조건 다시 돌아오게 되는 듯...
독붕이들은 계속 생각나는 책 있음?
금각사 4회독 중
존경한다. 난 금각사는 힘들었음
호밀밭의 파수꾼 3회
ㄹㅇ호밀밭 특유의 사춘기 소년의 감성은 잊을 수 없지
변신 처음 읽고 울었던거같음ㅋㅋㅋㅋ 이유는 모르게ㅆ는데
슬프지 비참하고
회색인
최인훈? 재밌음?
시지프 신화랑 류노스케 단편선
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ㅋㅋㅋ
인간실격
오만과편견이랑 이건좀애매한데 혼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