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를 극복하는 느낌?의 구운몽 끌렸는데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포기함... 아무튼 머라해야하나.. 먼가 시련을 겪거나 먼가 신기한 세계에 갔는데 거기서 깨달음 얻어서 약간 답하기 힘든 질문에 답하는 그런거 뭔가 땡김 근데 이런것들 한자 잘 모르면 힘들겠지..
통과의례 이야기 좋아하시나 보네. 그런 소재는 서브컬쳐에 만연해 있으니 라노베나 소년만화부터 찾아보셈ㅇㅇ
애니메이션 포함이면 좀 틀딱픽이지만 미야베 미유키 원작인 '브레이브 스토리'나 '천공의 에스카플로네'도 추천함.
헤세가 이 분야 본좌 아닌가 데미안이나 황야의 이리 ㄱㄱ
싯다르타 - dc App
면도날
김성동 만다라 예전에 읽을 때 이런 느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