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를 극복하는 느낌?의 구운몽 끌렸는데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포기함...



아무튼 머라해야하나..
먼가 시련을 겪거나 먼가 신기한 세계에 갔는데
거기서 깨달음 얻어서
약간 답하기 힘든 질문에 답하는 그런거 뭔가 땡김


근데 이런것들 한자 잘 모르면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