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먼저 창조된 사물(=예술작품)이 남들의 눈에는 결정적인 것으로 보일망정, 우리(=그작품을 창조한 예술가 본인)의 눈에는 항상 미결정 상태(=언제든 수정의 여지가 남아있는 상태)로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사르트르 문학이란무엇인가 중 나온 말인데,,
뒷문장은 이해가 가는데 첫문장이 이해가 잘 안가네
"비본질적" 에서 본질이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할때 그 본질 맞지?
그럼 비본질적이라는건 무슨뜻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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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 아직 내 작품이 부족하네...? 꼴받네...?
이 얘기 아님?
예술작품이 딱본질적으로 결정되는게아니라 우리눈엔 해석의 여지가 많기때문에 비본질적인것으로 나아간다(결정되지않는식으로 옮겨간다) 이뜻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