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파트가 탑입니다

그 다음으로 모험과 추리가 좋았고요

공포는 의외로 별로였습니다만 몇몇 이야기는 괜찮았던것 같네요

장르문학의 대가라길래 기대했지만 읽다보니 실망감이 절로 들더군요

환상파트대신 시집을 껴줬다면 참 좋았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