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파트가 탑입니다그 다음으로 모험과 추리가 좋았고요공포는 의외로 별로였습니다만 몇몇 이야기는 괜찮았던것 같네요장르문학의 대가라길래 기대했지만 읽다보니 실망감이 절로 들더군요환상파트대신 시집을 껴줬다면 참 좋았을것같은데
시집있었으면 잘 안 팔렸을 듯
희대에 천재인데 인정 받지 못하고 죽어서 아쉬운 작가라 생각됩니다. 제가 책보면서 느낀건 제정신이 아니라는걸 좀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