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알바지만 수능과목 강사하고 있는데
난 애들이 똑똑해진다는 생각이 더 들던데..
물론 내가 알고 있는 어휘를 몰라서 물어보는 학생제자들도
있긴 한데 오히려 조기교육이 성행해서
내가 고2때나 풀던걸 이미 중3때 이미 맛보고
올라오는 애들 천지라서 가르치는 건 되게 쉬워짐..
돌이켜보면

옛날 신문은 한자어로 표기하거나
어려운 어휘를 쓴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