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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롄커가 받기를 소망합니다.

옌롄커가 관심을 크게 받으면

그의 장편소설 대부분이 대륙에서 금서라는 사실도 널리 알려지지 않겠는가?

그리고 <심경>(心經) 같은 최근 작도 번역 활발히 나오겠지.

이번엔 제발 옌롄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