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김지하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니 황톳길 시도 좋더라고
근데 표절 작가인 줄은 몰랐지
하필 그 타는 목마름이 표절 작품이었고 ㅅㅂ
저 시 읽고 요즘 모습 보면 정말 저 시를 이 사람이 쓴 걸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괴리가 크더라. 정치 성향 문제를 떠나서 저 시에서 보여주는 매서운 통찰이 이젠 없는 느낌.
저 시 읽고 요즘 모습 보면 정말 저 시를 이 사람이 쓴 걸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괴리가 크더라. 정치 성향 문제를 떠나서 저 시에서 보여주는 매서운 통찰이 이젠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