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단편집이고, 표제작인 라디게의 죽음의 라디게는 <육체의 악마>로 천재 작가 소리 듣다가 20살에 죽은 레몽 라디게에 관한 내용인 모양. 장 콕토의 동성애인이었던 걸로도 유명함. 아마 게이게이인 미시마로서 관심이 갔던 모양 후자는 200페이지가 안 되는 짤막한 불륜물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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