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1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귤(밀감)> / 베아트릭스 포터, <피터 래빗>
2권 미야자와 겐지, <은하철도의 밤>
3권 로제 마르탱 뒤 가르, <티보 가의 사람들>
4권 나카지마 아쓰시, <산월기>
5권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7권 모리 오가이, <다카세부네>
8권 루이자 메이 올컷, <작은 아씨들>
문학소녀 시리즈
1권 <인간실격>
2권 <폭풍의 언덕>
3권 무샤노코지 사네아쓰, <우정>
4권 <오페라의 유령>
5권 <은하철도의 밤>
6권 <운디네>, 이즈미 교카, <외과실>
7,8권 <좁은 문>
단편집과 외전에는 훨씬 더 많이 언급됨
사실 이 두 라노벨 읽고 고전문학 본격 입문함. 예전에도 안 읽었던 건 아니지만, 예전엔 추리소설이나 현대문학 비중이 더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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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라도 사랑을 하고싶어-돈키호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