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다는 김영하 퀴즈쇼도 읽어봤지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만큼 깊은 인상 전혀 받지 못함 고래는 정말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했음 박민규도 충분히 쓴다는 행동이 행위가 될 수 있는 소설을 썼다고 생각했고 - dc official App
장강명 - dc App
그냥 뭐 한국 현대 문학이 죽었다 이런 얘기를 하고싶은 게 아니라, 당장 나한테 필요한 책이 최근의 한국 현대 소설이 아닌 거 같음 - dc App
추천 ㄱㅅㄱㅅ - dc App
지금 박민규, 천명관만한 작가 찾기가 몹시 힘들긴 하지 10년대 작가 중에선 장강명과 오한기를 추천드림
걍 뭐 요즘 소설이 썩었다 이러려는 건 아니고 그냥 현재 나한테 필요한 책이 그것들이 아닌 거 같은 느낌 - dc App
일단 추천 ㄱㅅㄱㅅ - dc App
그냥 박민규 이래로 스타 작가가 없다 그런 얘기 나오는 만큼 내가 단순히 안 찾아봐서 이럴 가능성이 크겠지 - dc App
양선형
https://www.aladin.co.kr/m/mletslooks.aspx?ISBN=8932031150#ItemCover
언젠가 한국 소설이 당기게 되면 잊지 않고 꼭 읽어볼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