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소설인데
보는 관점이 더 세련됐다고 해야하나
모순은 그냥 아주머니가 쓰신 소설 같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심리 묘사가 훨씬 좋지만 모순의 전반적인 드라마도 굉장히 매력적임.. 그러고 보니 내가 유일하게 모순에서 별로였던 부분이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분이네 ㅋㅋ 그외 나머지는 ㄹㅇ 최고였는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심리 묘사가 훨씬 좋지만 모순의 전반적인 드라마도 굉장히 매력적임.. 그러고 보니 내가 유일하게 모순에서 별로였던 부분이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분이네 ㅋㅋ 그외 나머지는 ㄹㅇ 최고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