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 자신한테 많이 실망해..
위대한 개츠비나 1984 등등 고평가 받는 책들 읽고나면 여운이 길게 남는다거나
뭔가 머리가 얻어맞는 듯한 충격들을 받을 줄 알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음..
그냥 단순히 스토리가 재밌어야 읽는 인간인가봄
예전에 노르웨이의숲 읽고 책 분위기에 동화가 돼서 여운이 일주일동안 남았던 적이 있는데
이때 느낌이 그리워 ㅜㅜ
너무 얕은 독서를 하는건가
난 나 자신한테 많이 실망해..
위대한 개츠비나 1984 등등 고평가 받는 책들 읽고나면 여운이 길게 남는다거나
뭔가 머리가 얻어맞는 듯한 충격들을 받을 줄 알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음..
그냥 단순히 스토리가 재밌어야 읽는 인간인가봄
예전에 노르웨이의숲 읽고 책 분위기에 동화가 돼서 여운이 일주일동안 남았던 적이 있는데
이때 느낌이 그리워 ㅜㅜ
너무 얕은 독서를 하는건가
1984 엄청 충격적이진 않았음. 신박하다~ 정도 였던 거 같음
자기한테 와닿는 게 다른 거지 사람마다 배경은 다르니까
나도 노르웨이의숲 만큼 여운 남았던 책 없음
호밀밭 읽고 좆노잼이라서 내가 빡대가린가 하고 실망함
난 호밀밭은 스토리가 자극적이엇달까 그래서 재밌었음ㅋㅋㅋ느끼는점은 없었음....
나는 1984 읽었을때 진짜 여운이 찐하게 남았었음 사람마다 다 다른듯
일년뒤에 다시 보면 또 다름. keep going
한국 저자의 비문학 얇은거 보면 잘나가다 꼭 현정부 혹은 전정부 어쩌고 삼천포로 빠지는 분들 있음 그런거 보면서 아 내가 이거 잘못 빌려왔구나 싶지
그건 니가 하루키라는 거물을 접해보았기때문에, 나머지는 싱겁게느껴지는 것이니 먼저 하루키 일독을 권한다
데미안 1도 감명 없었음 존나 실망함 내가 진짜 병신인줄;;
아 나도... 진짜 기대하면서 읽었는데ㅋㅋ ㅠㅠ
고전은 아무래도 말그대로 고전이라 현대 작품들과 비교하면 스토리플롯의 자극성이나 재미 자체는 떨어지지
헐 ㅁㅊ 저랑 똑같아요ㄷㄷ - dc App
개츠비는 누구나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