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동물 읽고 베르길리우스 죽음 읽고 아이네이스 싹 하고 백년고독 달리고 또 다른 심문, 꿈 이야기 2연타 후에
포크너 걸쳤다가 무질 달리고 베알광, 잃시찾으로 방학 마무리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담달은 비문학 3권 달린다 아 ㅋㅋㅋㅋ 벌써 침 줄줄난다 ㅋㅋㅋㅋ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댓글 3
특없남 나 샀는데 후회중이다... 난 불안의 책이나 밤끝으로의여행을 생각했는데 그렇게 "이 세상 속 혼란스러운 나" 같은 소설이 아니었음. 그리고 좀 자기 철학이 많이 담겨져서 그런지 좀 이후부터는 마치 무질의 인형극 보는 느낌도 났음. 3456 나오면 괜찮겠지 싶은데, 그럼 그때 맞춰 다 사면 될 일이잖아 ㅠ
특없남 나 샀는데 후회중이다... 난 불안의 책이나 밤끝으로의여행을 생각했는데 그렇게 "이 세상 속 혼란스러운 나" 같은 소설이 아니었음. 그리고 좀 자기 철학이 많이 담겨져서 그런지 좀 이후부터는 마치 무질의 인형극 보는 느낌도 났음. 3456 나오면 괜찮겠지 싶은데, 그럼 그때 맞춰 다 사면 될 일이잖아 ㅠ
어떤 작품이길 기대하고 산건 아니고 모더니즘 근본이라길래 ㅇㅇㅇ
뭔 성탄절 전날 애들이냐ㅋㅋㅋㅋㅋ 커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