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희생을 통해 타인을 도우면서 사는 자유?아니면 물질적으론 빈곤하더라도 본인이 선택해서 사는 자유?만약 전자라면 나같은 비기독교인은 그의 작품들에서 공감과 감동을 느낄 수 없는것인지
나도 비종교인이지만 종교적인 내용은 별 생각 없이 봄. 공감과 감동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읽는 맛만 있으면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