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티보 가의 사람들>은 의외로 언급이 없네
책덕후(moonwind620)
2021-08-02 09:28
추천 0
나름 띵작 아닌가
내가 사놓고 안 읽었으니 한번 날 잡고 읽어보긴 해야겠음
- dc official App
댓글 1
티보가, 장 크리스토프, 선의의 사람들... 20세기초 프랑스 대하소설들 죽여줬지. 지금은 거의 잊혀진 거 같아 서글픔. 남은 건 잃시찾 뿐
익명(119.207)
2021-08-02 10:03
다른 게시글
수포자 독붕이를 위한 책은 뭐가 있을까
[5]
[일반]
책덕후(moonwind620)
|
21.08.02
추천 1
오늘은 직독이다
[4]
[일반]
책덕후(moonwind620)
|
21.08.02
추천 0
술술 잘읽히는 고전 추천좀
[5]
[일반]
Jjh(yol1982)
|
21.08.02
추천 0
스포)선악의 저편 << 진짜 역대급 핵꿀잼이다
[2]
[감상✍]
현이43(rvch1234)
|
21.08.02
추천 1
루카치 《영혼과 형식》 출간
[2]
[신간📰]
익명(175.208)
|
21.08.02
추천 11
뉴스에서 아오이가든 첫문장을 다보네
[1]
[일반]
어떤작위의..(rlaxogml03)
|
21.08.02
추천 1
스포)야심한 새벽,, 연금술사 완독 후기
[2]
[감상✍]
iznik(peak2048)
|
21.08.02
추천 4
스포)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11]
[감상✍]
익명(110.8)
|
21.08.02
추천 20
중국인 거리 재밌네
[2]
[일반]
아이스크림..(boong5468)
|
21.08.02
추천 3
리디북스 왜 비쌈?
[일반]
익명(58.234)
|
21.08.02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티보가, 장 크리스토프, 선의의 사람들... 20세기초 프랑스 대하소설들 죽여줬지. 지금은 거의 잊혀진 거 같아 서글픔. 남은 건 잃시찾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