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축구선수들 중에서도 인성은 존나 쓰레기지만 축구 실력 자체는 최상급인 경우 있잖아.


작가와 작품의 관계도 비슷한 맥락에서 볼 수 있지 않음?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