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설 다 좋았던 작품 - 적도의 꽃, 별들의 고향, 고래사냥, 내 마음의 풍차, 깊고 푸른 밤, 겨울 나그네, 천국의 계단
OO(125.178)2021-08-02 21:20
드라마(미니시리즈 포함) 소설 다 좋았던 작품 - 불새(드라마 구판 - 정부 종용으로 방영 중단된 버전이 좋음), 지구인, 잃어버린 왕국, 상도(거래 내용과 연애담은 드라마에서 원작을 마개조), 해신
OO(125.178)2021-08-02 21:25
애니메이션 소설 다 좋았던 작품 - 도단이
OO(125.178)2021-08-02 21:26
소설만 나왔지만 좋았던 작품 - 길 없는 길, 몽유도원도, 어머니가 가르쳐 준 노래, 가족
OO(125.178)2021-08-02 21:27
영화는 망했다고 하지만 좋았던 작품 - 구멍(허수아비)
OO(125.178)2021-08-02 21:31
최인호는 20 대 시절부터 소설과 영화 각본을 겸했던 '충무로 사람'이기도 하여서, 처음부터 영상화를 전제로 쓴 작품도 꽤 많고 오리지널 시나리오로 영화화만 이루어진 작품도 많으므로, 원작 소설과 영상물을 같이 봐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영상화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쓴 작품은 초현실주의 계열의 단편과 장편 소설들 정도인데, 심지어 타인의 방, 돌의 초상, 구멍 같은 작품들은 초현실주의 소설임에도 영상화가 이루어짐. (최인호의 초현실주의 소설들을 감독들이 무리하게 영화로 만든 것들은 모두 망함)
단편들 ㄱㄱ 개미의 탑, 타인의 방, 하늘의 뿌리 등등
영화 소설 다 좋았던 작품 - 적도의 꽃, 별들의 고향, 고래사냥, 내 마음의 풍차, 깊고 푸른 밤, 겨울 나그네, 천국의 계단
드라마(미니시리즈 포함) 소설 다 좋았던 작품 - 불새(드라마 구판 - 정부 종용으로 방영 중단된 버전이 좋음), 지구인, 잃어버린 왕국, 상도(거래 내용과 연애담은 드라마에서 원작을 마개조), 해신
애니메이션 소설 다 좋았던 작품 - 도단이
소설만 나왔지만 좋았던 작품 - 길 없는 길, 몽유도원도, 어머니가 가르쳐 준 노래, 가족
영화는 망했다고 하지만 좋았던 작품 - 구멍(허수아비)
최인호는 20 대 시절부터 소설과 영화 각본을 겸했던 '충무로 사람'이기도 하여서, 처음부터 영상화를 전제로 쓴 작품도 꽤 많고 오리지널 시나리오로 영화화만 이루어진 작품도 많으므로, 원작 소설과 영상물을 같이 봐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영상화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쓴 작품은 초현실주의 계열의 단편과 장편 소설들 정도인데, 심지어 타인의 방, 돌의 초상, 구멍 같은 작품들은 초현실주의 소설임에도 영상화가 이루어짐. (최인호의 초현실주의 소설들을 감독들이 무리하게 영화로 만든 것들은 모두 망함)
ㄳ ㄳ
희곡집 숨은 띵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