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종호 판사가 일진들한테 엄하게 대하는 영상으로 떴지만 단순히 소리만 지르는게 아니라 청소년들의 형편에 참 관심이 많다는걸 알 수 있다

본인의 경험과 직업적인 고민이 섞여서 청소년들 문제에 적극적이네

요즘 소년사범들에 대한 분노가 많은데 일선에서 그 소년사범들을 만났던 천종호 판사의 생각은 엄벌도 엄벌이지만 회복에 중점을 두고있네

요즘 회복적 사법이라는 말이 법률가들 사이에서 많이 논의되는 개념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