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를 소설이 아니라 일본 정치평론 이런데서 읽어서그냥 극우 또라이느낌으로 받아들여저서...그런 선입견때매 소설도 손이 잘 안갔는데여기서 보니까 소설도 기똥찬거 같더라구소설에서도 정치적 이물감(이문열 후기소설같은) 없이 읽을만함?
<우국> 같은 건 솔직히 좀 거부감 들 수 있음. 근데 지금 유통되고 있는 것들은 딱히... 굳이 따지면 <가면의 고백>이 조금 게이게이한 갬성이 있긴 하지만 아주 거부감 들 정도는 아닐거임 - dc App
고맙다!
글 존나잘쓰니까 지혼자 배갈라죽은 병신을 정치평론에서까지 언급해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금각사 ㄱ
읽으면 그거부터 읽어보려구
글 잘쓰긴 하는데 재미는 없더라
ㅇㅎ
좆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