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왔을 당시에도 높게 평가해줬었음?
지금 3분에 1정도 읽었는데
일본이라고 해도 비주류에 서브컬쳐 느낌이 많은데
나왔을 당시에도 일본 문학 평단이나 주류 독자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