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선악의 저편 읽는 와중에 머리를 탁 치는 절이 많았는데 오늘은 211절에 매우 이끌려서 같이 올려봄그러나 진정한 철학자는 명령하는 자며 입법자다…중략…그들의 ‘인식’은 창조이며, 그들의 창조는 하나의 입법이고, 그들의 진리에의 의지는 힘에의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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