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다가 가끔 머리 아플 때, 혹은 가벼운 마음으로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밀리의 서재 들어가서 K-에세이 다운로드해서 읽곤 하는데그렇게 읽기 편한 글은 K-에세이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사람을 멍 때리게 하는 데에 탁월한 글임힐링도 되고 금방금방 읽혀서 그런가 북적북적 책 길이도 빠르게 쌓여가는 뿌듯함까지 챙길 수 있음- dc official App
<라노벨 500권> - dc App
라노벨이나 웹소설식 문장은 호흡이 너무 느닷없이 툭툭 끊겨서 좀.. 그럼 - dc App
K-에세이로 권수 채우나 라노벨로 권수 채우나 그게 그거같다는 생각이라 걍 드립친 거임 - dc App
권수 채우는 용도면 라노벨이 훨씬 나을 듯 ㅋㅋ 나야 취향이 안 맞아서 라노벨은 기피하는데 K-에세이는 워낙 빤한 소리만 늘어놓는 잡설 느낌이라서 - dc App
k에세이 빠는새낀 또 첨보네 ㅉ
이게 빠는 글처럼 보인다니 제가 글 쓰는 게 많이 미숙한가 보군여 - dc App
이해가안되냐 니가 언급한 것만큼도 안된단거잖아
엌ㅋㅋㅋ 그런 큰 뜻이 - dc App
문제는 돈주고사기는 아깝다는거지
무조건 구독 사이트서 읽어야함 - dc App
읽고나면 아무감흥없는 그런거?
처음부터 끝까지 ‘어~ 그래그래 네 말이 그렇구나’ 이 무드 유지 가능한 글이 K-에세이 말곤 없는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