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읽다가 글이 너무 중구난방에 어쩌구저쩌구 샬라럇라 부억이 어떠니 자기 일이 어때서 상사에게 혼나서 말 듣고 가다가 문두들기고 부인들이 깔깔거리고 걔네들이 3명이 뭐 어째서 드레스가 뭐 어떻게 되서 달걀고기베이컨요리어쩌구저거꾸 그래서 회사가야 하는데 지는 생각도 없고 감명도 없고 내 팔의 감각도 없고 뭐 그러하였다~하는데 아직 주인공 바퀴벌레새끼는 지 방문도 안열고 있음 시발
너무 난잡해서 읽다가 포기했는데 캬 개쩐다 하면서 읽은 사람들 있음? 아님 한국어로 번역해서 어감이 뒤틀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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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칭송받을 작품인진 모르겠다. 전하고자 하는 알멩이 꿀꺽하면 별 볼일이 없는 소설같음. 포장지같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