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자서전임.분명 자서전인데 삶이 ㄹㅇ 영화같음 머리 속에서 영화로 다 그려짐…솔직히 자서전 빼고 소설이라 해도 믿을 듯.
난 가장 재미있게 읽은 자서전이 에릭 클랩튼이었는데 그만큼 재미있으면 읽어보고 싶다
제가 자서전을 처음 읽어봐서 그럴 수도 있어요. 에릭 클랩튼 작가님 자서전도 나중에 찾아볼게요!
읽다보면 진짜 개고생하면서 살았구나 느꼈음. 솔직히 나이키 정도의 창업주라면 탄탄대로일 줄 알았는데 은행한테 빌고 타이거(현 아식스) 밑에서 일하다가 소송 끝내고 나이키 세우는 데에선 전율도 느껴짐 ㄹㅇ… 인복이 엄청 나다는 것도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