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죄와 벌》의 로쟈 - 소냐
《안나 카레리나》의 레빈 - 키티
《인간의 굴레에서》의 필립 - 샐리
《사랑할 때와 죽을 때》의 그래버 - 엘리자베스
《깊은 강》의 오츠 - 미츠코
《거미여인의 키스》의 몰리나 - 발렌틴
등이 있네. 싫어하는 커플은... 온갖 비루한 모습 다 보여주는 자연주의 소설 속 인물들인듯. 너무 많아서 셀 수가 없다. 찌질하고 세속적이어서 싫지만 동시에 인간적인 면모도 많이 보여주기 때문에 좋아하는 커플들과는 다른 의미로 잊기 힘든 듯.
"험버트X돌로레스" - dc App
ㅓㅜㅑ...
세월의 돌 - 파비안 크리스차넨 & 유리카 오베르뉴 룬의 아이들 윈터러 - 보리스 진네만 & 이솔렛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스칼렛 오하라 & 레트 버틀러 몽테크리스토 백작 - 에드몽 당테스 & 하이데 - dc App
마지막 커플은 역키잡 아님?ㅋㅋㅋ
솔직히 내 마음 속 이상향임 역키잡 - dc App
나도 진네만 이솔렛 ㅠㅠ
험버트 험버트 - 님펫 - dc App
ㅓㅜㅑ...2
데미안 - 싱클레어 & 데미안 엄마(MILF)
취향 확고하신분들 많네
퀜틴-캐디 - dc App
소리와 분노?
예아 - dc App
참존가-테레자♡토마시
참존가랑 농담 읽긴 했는데 왜 기억이 안 날까... 《불멸》 재밌뜸?
ㅇㅇ 핵꿀잼임
이게 왜...
소아온 키리토 아스나
걸레 - dc App
돈키호테 산초 헤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