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진보주의자들은 동물농장에서 독재하는 나폴레옹을 보면서

자기가 싫어하는 보수정치인,보수지도자를 떠올리고 상황상황마다

억압 받는 부분은 진보가 억압받을때, 속앗던때는 진보가 속앗던때로

받아들일꺼고 반대로 보수주의자들은 나폴레옹을보고 진보정치인,진

보지도자를 떠올리고 억압받는부분은 보수가 억압받앗을때,

속앗던때는 보수가 속앗을때로 받아들이며 책을 읽어나갈껀데

결론은 통찰을 준다기보단 이미만들어져잇는 창틀안에 자기맛에 맞게

껴지기만 하는건아닌가 진정 의미잇는것인지 하는 생각이 들엇다.

다른 문학은 뭐 또 다르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