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진보주의자들은 동물농장에서 독재하는 나폴레옹을 보면서
자기가 싫어하는 보수정치인,보수지도자를 떠올리고 상황상황마다
억압 받는 부분은 진보가 억압받을때, 속앗던때는 진보가 속앗던때로
받아들일꺼고 반대로 보수주의자들은 나폴레옹을보고 진보정치인,진
보지도자를 떠올리고 억압받는부분은 보수가 억압받앗을때,
속앗던때는 보수가 속앗을때로 받아들이며 책을 읽어나갈껀데
결론은 통찰을 준다기보단 이미만들어져잇는 창틀안에 자기맛에 맞게
껴지기만 하는건아닌가 진정 의미잇는것인지 하는 생각이 들엇다.
다른 문학은 뭐 또 다르겟지만
자기가 싫어하는 보수정치인,보수지도자를 떠올리고 상황상황마다
억압 받는 부분은 진보가 억압받을때, 속앗던때는 진보가 속앗던때로
받아들일꺼고 반대로 보수주의자들은 나폴레옹을보고 진보정치인,진
보지도자를 떠올리고 억압받는부분은 보수가 억압받앗을때,
속앗던때는 보수가 속앗을때로 받아들이며 책을 읽어나갈껀데
결론은 통찰을 준다기보단 이미만들어져잇는 창틀안에 자기맛에 맞게
껴지기만 하는건아닌가 진정 의미잇는것인지 하는 생각이 들엇다.
다른 문학은 뭐 또 다르겟지만
하지만 걍 러시아 혁명 그대로 따온 건데
볼셰비키 혁명 ?
노장주의적인 시선에서 보면 문명으로 인해 주체성과 고유성을 잃고 인위적인 삶에 본인을 맞춰 살아가게 된 동물들
그렇게 생각 할 여지도 있겠지만 실제로 동물농장의 스토리는 소련 권력 다툼을 우화적으로 표현한 작품임
스노우볼= 트로츠키 나폴레옹=스탈린
메이저 영감= 마르크스의 창시자 역할+ 레닌의 혁명가 역할
우화로 보는것을 넘어서 우리삶 적용해보기도 하는데 그럴경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