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은 책 많지만 수험생이라 참는 중.
그래도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수특 문학 해설서부터 ebs 비문학까지 공부 핑계로 쓸데없이 정독하고 있음.
읽을 게 없으면 내가 끄적였던 글들까지 읽음.
공부에 지장 주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 시간에 문제 하나 더 푸는 게 이득이란 걸 앎.
이 습관 어케 버리냐
읽고 싶은 책 많지만 수험생이라 참는 중.
그래도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수특 문학 해설서부터 ebs 비문학까지 공부 핑계로 쓸데없이 정독하고 있음.
읽을 게 없으면 내가 끄적였던 글들까지 읽음.
공부에 지장 주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 시간에 문제 하나 더 푸는 게 이득이란 걸 앎.
이 습관 어케 버리냐
이 급식은 커서 안철수가 됩니다 ㅋㅋㅋ 안철수가 그랬다더라
나도 이렇게 바람직한 게 고민이었다면...
그 글읽는 시간을 휴식시간이라고 치고 하루 중 쉬는시간에서 빼자
그거 괜찮다
서울대의대가겟노 - dc App
나도 고3때 영화하고 문학 가장 많이 본듯 수험 끝나면 치료됨
나도 고3인데..,. 하루 4시간씩 책 읽는거 왱지 양심찔림
모의고사를 치고 나서 가능성을 봐봐 진짜 이 상태여도 괜찮은지 생각해보면 공부를 다시 할 것 같다
근데 나도 고3임 서울대 갈끄니까
생각보다 쓸데없이 버리는 시간이 많다 그 시간들을 책 읽는 데 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