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때 '하늘'이라는 게 신의 개념인지, 아니면 보편의 원리나 법칙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
근데 나쁜 것을 죽게 한다는 표현은 인격신이든 법칙이든 간에 윤리적 주재자를 전재하고 있는 느낌...
근데 저때 '하늘'이라는 게 신의 개념인지, 아니면 보편의 원리나 법칙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
근데 나쁜 것을 죽게 한다는 표현은 인격신이든 법칙이든 간에 윤리적 주재자를 전재하고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