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지식인이란 계층은 늘 민족의해방이나그런거 울부짖으면서 정작 자기네들은 기집끼고 낄낄거리면서 놀거나 술이나 퍼붓는 장면을 정말 자주봄. 물론 그당시의 윤리관이나 그런것도 감안해야하고 내가 그시대사람이아니니까 공감못하는것도 넣어야하고 사회라는것도 있으니까 그런건데 술마시고 기집이나끼고놀면서 입만바른소리하고 고민하니까 이해가안가는거임 지식인쪽이 힘을못쓰기도했고 정치가 일제에 찬양하라이거니까 그사람들도 여자만나고싶고 뭐그러고싶다지만 술마시고 기생이랑 노는사람한테 맞는소리들으니까 앞뒤가안맞는다라는 느낌이들음 자연주의라거나 그런계통이 아니지만 지식인이 화자거나 자서적인느낌이 드는 소설들을 보면서 느낀 개인적인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