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책 읽으면 음 그렇구나 슥슥 이해되는 느낌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단어 하나하나에 신경쓰게됨 예를 들면 '그녀는 그것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었다.' '내겐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 있다.' 이런식으로. 꼭 이중부정이 아니더라도 문장형태가 약간 복잡해지면 뭔가 제대로 이해해야될거같음 자꾸 이러니까 소설 정독하는데 넘 힘들다. 많이 읽고 익숙해지면 나아질까? 글을 덜 접해봐서 그런가 - dc official App
나는 안 읽히는 책은 아예 대충 몇번 읽을 생각을 하거나, 대략 줄거리나 서평을 먼저 봄
다시 읽으면 눈에 좀 들어옴?? - dc App
처음엔 진짜 대충 읽고, 그 다음번엔 정독
대체 전에 어떤 소설을 읽으셧길래...
1Q84 롤리타 데미안 요런거 - dc App
하필 만연체랑 상징 끝판왕들을 읽어서...
소설 자체가 어려워서 그랬나ㅜㅜ 좀 쉬운거부터 시작해봐야할듯 - dc App
편집자기질임
어떻게 극복하냐 ㅅㅂ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