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싱숭생숭 하거나 그냥 좀 우울할 때딱히 읽고싶은 책이 없어도 서점가서 책 사는거지그럼 기분이 나아짐책을 읽는 행위 자체도 좋지만그냥 서점 가서 책 한 권 사면 기분이 좋아짐난 책을 사는 것 자체도 좋아하는 듯쇼핑같은 걸로 기분풀듯이
난 가끔 서점에 가서 둘러보기만 함.
여기 있다
소비하면 행복해짐 - dc App
알라딘 장바구니에 담음. 현재 삼백만원 찍음.
나도 그럼ㅋㅋ 그냥 서점 가는거 자체가 기분 좋음
물질적 소비 = 도파민의 분비
천박한 것들 특징임
소비하는 게 왜 천박하냐 전부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고 있나보네ㅋㅋ 스님들임?
기분 우울한땐 인터넷으로 안사고 직접 서점가서 둘러보고 사면 기분전환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