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영어로는 좀 직관적인데 한자어로 우격다짐 번역된 것들은 바로 이해하기도 힘들고 일상 언어 생활에서는 단순 뉘앙스 차이 정도의 단어들을 난삽하게 섞으니까 텍스트가 자꾸 튕긴다. 번역 용어가 하도 좆같으니까 책도 계속 한자랑 영어 병기해두는데 이 꼴 볼 바에 꼬와서 영역본 본다 시팔 그리스어 완역이면 뭐해 좆같은 한자 투성인데 그래도 알파벳으로 이어진 번역으로 빤스런한다.
소여 관념 오성 인상 표상 등등 처음 들으면 어지러울만함 ㅋㅋ
뭐 말하는 거임?
존나게 애매모호한 영어보다 훨씬 나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