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읽을 때에는 그 특유의 분위기에 매료되어서 훅훅 읽었는데

막상 다 읽고 나니까 이 소설의 분위기라던가, 감정선이라던가를 잘 모르겠음ㅋㅋ


행복? 불안? 우울? 자유?

뭔지 잘 모르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