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삶을 그리려고 틀 밖으로 뛰쳐나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ㅋㅋㅋ
충동이랑 자유 중에선 어때보여요???
아니면 이 소설에선 충동을 추구하는 것도 자유로 보려나?
익명(220.87)2021-08-04 10:51
중년아재들이 조르바와함께 지들 바람피고 술먹는 헛짓거리를 자유라고 합리화할때 끌고오는 소설 중 하나
ㅇㅇㅇ(42.23)2021-08-04 11:01
답글
아 바람이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87)2021-08-04 11:03
답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0.123)2021-08-04 11:59
이 소설이 그렇게 대단한 의미가 있나? 그냥 그 당시의 통속 드라마나 대중 영화 정도 포지션이지.
우리가 스카이캐슬, 미스터 선샤인 보면서 ‘아 재밌다.’ 하고 마는 거지 그것 이상의 가치는 없잖아.
굳이 하나 꼽아보자면 ‘육체의 안락함을 포기하면 두려울 것이 없다.’이 정도?
헤세의 싯다르타, 김훈의 칼의 노래 이거랑 비슷한 주제의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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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삶을 그리려고 틀 밖으로 뛰쳐나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ㅋㅋㅋ 충동이랑 자유 중에선 어때보여요??? 아니면 이 소설에선 충동을 추구하는 것도 자유로 보려나?
중년아재들이 조르바와함께 지들 바람피고 술먹는 헛짓거리를 자유라고 합리화할때 끌고오는 소설 중 하나
아 바람이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소설이 그렇게 대단한 의미가 있나? 그냥 그 당시의 통속 드라마나 대중 영화 정도 포지션이지. 우리가 스카이캐슬, 미스터 선샤인 보면서 ‘아 재밌다.’ 하고 마는 거지 그것 이상의 가치는 없잖아. 굳이 하나 꼽아보자면 ‘육체의 안락함을 포기하면 두려울 것이 없다.’이 정도? 헤세의 싯다르타, 김훈의 칼의 노래 이거랑 비슷한 주제의식인듯.
나도 잘 모르겠음 ㅋㅋㅋ 나도 동명의 노래제목 듣고 읽게 된거라 ㅋㅋㅋ
제발 내 인생에 찰스 같은 인간이 엮이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
책임없는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