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은 몰라도 별로 상관없는데 풍경묘사가 더 답답
ㄴ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신호소에 기차가 멈춰 섰다
반지의제왕이 풍경, 지형, 지물 묘사 지림.. 분량도 존나 많고 이해하기도 힘들고
나는 그냥 인물들 내면 심리랑 사건 중심으로 봄
ㅋㅋ 풍경은 단어 느낌대로 막 생각하는데 옷은 안예 떠오르는게 없어
옷이나 실제 장소 건축물의 경우 검색함
여자 의상 묘사가 대부분이지. 근데 모르는 용어가 대부분인데 그냥 쓱 지나쳐 읽어도 됨.하루키나 윤대녕이 여자 옷에 대해 묘사 존나게 많이 하는데, 그냥 쓱 지나가도 무방함.
옷은 패션잡지읽으면 바로이해감 난 배경에서 힘듦
옷에 신경을 안쓰고 그냥 기성복 몇 벌 입고 다녀서 나도 옷 묘사는 그냥 넘어감.
남성옷 묘사해주면 좋겠는데 여성옷 묘사하면 짜증남
찾아 보면서 본다 - dc App
책에서 자꾸 언급되면 구글링 이미지 검색해서 찾아봄
구글과 각종 잡지 기본상식 등을 총동원해서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누군가는 그 디테일한 표현에 지리고 울고 웃고 거기서 문학성도 판가름나기도 하니까.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면 반지의 제왕 풍경묘사가 힘들 수밖에 없고, 더군다나 디씨같은 데서 인터넷이나 끼적거리는 사람이라면 그 도시풍경조차도 이해하는데 헉헉거릴 것임. 직접 가보는 게 킹갓빠따지만 현실적으로 힘드니 영상 등으로 보충하는 수밖에.
의상은 몰라도 별로 상관없는데 풍경묘사가 더 답답
ㄴ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신호소에 기차가 멈춰 섰다
반지의제왕이 풍경, 지형, 지물 묘사 지림.. 분량도 존나 많고 이해하기도 힘들고
나는 그냥 인물들 내면 심리랑 사건 중심으로 봄
ㅋㅋ 풍경은 단어 느낌대로 막 생각하는데 옷은 안예 떠오르는게 없어
옷이나 실제 장소 건축물의 경우 검색함
여자 의상 묘사가 대부분이지. 근데 모르는 용어가 대부분인데 그냥 쓱 지나쳐 읽어도 됨.하루키나 윤대녕이 여자 옷에 대해 묘사 존나게 많이 하는데, 그냥 쓱 지나가도 무방함.
옷은 패션잡지읽으면 바로이해감 난 배경에서 힘듦
옷에 신경을 안쓰고 그냥 기성복 몇 벌 입고 다녀서 나도 옷 묘사는 그냥 넘어감.
남성옷 묘사해주면 좋겠는데 여성옷 묘사하면 짜증남
찾아 보면서 본다 - dc App
책에서 자꾸 언급되면 구글링 이미지 검색해서 찾아봄
구글과 각종 잡지 기본상식 등을 총동원해서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누군가는 그 디테일한 표현에 지리고 울고 웃고 거기서 문학성도 판가름나기도 하니까.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면 반지의 제왕 풍경묘사가 힘들 수밖에 없고, 더군다나 디씨같은 데서 인터넷이나 끼적거리는 사람이라면 그 도시풍경조차도 이해하는데 헉헉거릴 것임. 직접 가보는 게 킹갓빠따지만 현실적으로 힘드니 영상 등으로 보충하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