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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몰라도 마그리트의 연인들이라는 그림이 생각나는 소설이더라.
똥을 숨기는 것도 키치지만, 똥을 추구하는것도 키치 아닐까. 가벼운 것과 무거운 것의 차이는 뭘까. 내가 뭔 말을 하고 있는건지, 뭔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네 썅. 한번 더 읽어야 되나 싶은데 토마시가 징그러워서 읽기 싫음.
똥을 숨기는 것도 키치지만, 똥을 추구하는것도 키치 아닐까. 가벼운 것과 무거운 것의 차이는 뭘까. 내가 뭔 말을 하고 있는건지, 뭔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네 썅. 한번 더 읽어야 되나 싶은데 토마시가 징그러워서 읽기 싫음.
교통사고로 죽는 거 스포당하는데까지 읽었는데 인생의 의미를 찾고 싶은 여주와 허무주의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남주의 대립이 인상적이었음.
불멸이 참 갓작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