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나타나엘이여, 신을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했으니!
신을 소유한다는 것은 신을 보는 것이다.
그러나 신은 일부러 쳐다보는 것이 아니다.
어느 오솔길 모퉁이를 돌다가, 발람이여, 그대는 그대의 나귀가 머저서는 곳, 바로 눈앞에서 신을 보지 않았던가?
그대가 신을 그와 달리 상상하고 있었던 까닭이다.
뭐라고! 나타나엘이여, 신을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했으니!
신을 소유한다는 것은 신을 보는 것이다.
그러나 신은 일부러 쳐다보는 것이 아니다.
어느 오솔길 모퉁이를 돌다가, 발람이여, 그대는 그대의 나귀가 머저서는 곳, 바로 눈앞에서 신을 보지 않았던가?
그대가 신을 그와 달리 상상하고 있었던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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