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거의 안듦(종이책 뽑을때 쓴 텍스트가 이미 디지털)
제작비도 거의 안듦
재고유지, 운송, 반품, 파본 등 유통관리비 일체 안듦
상시 원활한 다운로드를 위한 서버유지비만 듦
근데 가격은 종이책 대비
70%-90%사이
리더기 따로 산다 치면
금액상 이득까지 수십권은 사야 됨.
평범한 사람들은 1달에 1권 읽으면 많이 읽는거라
정가로 종이책 사는게 수천만배 이득임.
반면 책 오타쿠들은
높은 확률로 책장 채우는거에 즐거움을 느끼므로
종이책 사는 경우가 많음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깜ㅡㅡㅡ빡 하는 딜레이를 즐기는 소수만 좋아하는게 이북.
미국은 대중화됐는데 킨들 언리미티드덕에
내가 종이책 100권 버리고 이북책 구독제나 구입으로 보는데 본문이 납득은 가지만 지켜보면 알게되겠징 - dc App
리더기 살 필요있나 집에있는 아이패드로 보면 되는데
눈아픔. 유튜브처럼 대강대강 쳐다보는게 아니라 집중해야해서.
써보면좋아 - dc App
의견 덧붙이자면 어떤 물리적 특성도 있음 전자책 리더기는 기기이니 만큼 확률이 아무리 떨어져도 고장이나 파손에 대한 두려움이 있거든 그런데 종이책은 그런 부담이 적어 그리고 물리적으로 책의 페이지를 앞 뒤로 살펴보거나 다시 보고 싶을 때가 있단 말야 그럴 때는 종이책이 편하고. 어쨌든 리더기는 탐색하고 여는 시간이 필요한데 종이책은 그냥 들고 가서 펴기만 하면 되니까 물리적인 부분이 아직 까지는 큰 듯 하고 이 물리적 특성의 차이를 상쇄 시켜 줄 전자책의 장점이 지금보다 더 극대화되어야 할 듯 종이책을 아직도 들고 다니는 입장에서는 그래 책을 텍스트로만 대한다고 하면 전자책이 훨씬 나은데 책은 어떤 독붕 말대로 물성을 가진 종이 피규어니까
솔직히 나는 e북으로 책을 읽었으면 진작에 시력 배렸을 것 같음
종이피규어인데 데이터쪼가리가 어캐 대체함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태블릿 쓰자 적응되면 눈 안 아파
너 무 외 롭 고 힘 든 데 아 무 나 친 구 해 여 부 산 살 아 여 2십 7살 입 니 다 ㅋ ㅏ 톡 ㅇ ㅏ ㄷ ㅣ h a n s i n
낭만이 없음
종이책 사다보면 부동산이라는 벽을 만난다
킨들은 진짜 신세계다....한정판이고 절판이고 좆까고 읽고싶으면 걍 바로 꺼내 읽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