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를 자로 잰 듯이 평가할 수 있느냐고 하던 그 장면 되게 인상깊던데 결국 문학 평가엔 주관이 개입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됨. 그 중 절대다수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서 시대를 초월해 남는 게 고전이 되는 것이고 - dc official App
뜬금없지만 거기 나오는 헨리 데이빗 소로의 월든 읽어 봐봐 좋음 - dc App
뜬금없지만 사 놓고 안 읽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