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제 <투명인간> 위화 <인생> 처럼
대놓고 불행에 불행에 불행이 겹쳐서
슬프지? 슬프지? 이래도 안슬퍼? 하듯
눈물샘 몰아붙이는 소설 말고.
읽는게 짜증나고 지치는 신파극 가난포르노 말고.
여자애가 주먹 못다쥐고 내가슴 때리듯이
잔잔하게 아파오는 그런 책 추천해주십쇼
대놓고 불행에 불행에 불행이 겹쳐서
슬프지? 슬프지? 이래도 안슬퍼? 하듯
눈물샘 몰아붙이는 소설 말고.
읽는게 짜증나고 지치는 신파극 가난포르노 말고.
여자애가 주먹 못다쥐고 내가슴 때리듯이
잔잔하게 아파오는 그런 책 추천해주십쇼
소돔의 120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년생 김지영
해변의 카프카 ?
봤습니다.또봐도재밌겠지만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레이먼드카버는 두어번 읽다가 관뒀네요. 이상하게 못읽겠더라구요
빌러비드, 작은 것들의 신
오 작은 것들의 신 읽어야지 하면서 까목고있었네 낼 이거 봐야겠다
조국의시간
씹ㄱㅋㅋㅋㅋㄱ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
스토너
신경숙 외딴방이 딱 그 느낌인데
이건 다자이지 - dc App
이청준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