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먼전지는 모르겠는데 독붕이 집 근처에 지금봐도 개 멋진 도서관이 2014년에 생김. 그무렵에 근처 아파트들 리모델링한걸로 기억
덕분에 난 책 살 돈 걱정은 해본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