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텍쥐베리식 갬성철학의 정수가 어린왕자라면
개인적 경험을 이야기로 녹여내는 작가로써의 기량이 제일 잘 드러난건 야간비행같음
누가 드르렁이라고 해서 안봤는데 읽어볼까
잔잔한데 드르렁은 아님. 좀 잡생각 많아지는 밤이나 새벽에 읽어봐
독붕이들도 대체로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더라
누가 드르렁이라고 해서 안봤는데 읽어볼까
잔잔한데 드르렁은 아님. 좀 잡생각 많아지는 밤이나 새벽에 읽어봐
독붕이들도 대체로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