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보다말아서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안나서 물어보러옴
왕의 애첩이 죽은걸 주인공이 찾아내는 추리소설이였는데 왕비랑 애첩 사이가 안좋았고
애첩이 제비꽃설탕절임 좋아하고 상상외로 애첩이 뚱뚱해서 왕이 좋아했다는거에 놀라는 묘사가 있었음
주인공은 미혼모고 과거 애인인 남자에게 결혼하자고 말했는데 남자가 성직자가 되서 혼자 키우게 됐다는 내용과 주인공이 유능해 왕이 고향에 못가도록 협박하는 내용도 있었는데 이 책 아는 사람 있음?
꽤 두꺼웠던 책인건 기억나는데 막상 중요한 제목이 기억안나더라
가물가물하긴한데 미혼모라 성직자 따라다니는 정부라는 비난 받던거랑 약초 잘 다루던가 하는 내용이 있던거 같은데 이건 제대로 기억하는건지 아닌지 긴가민가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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