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했다기보단 니체가 바그너 빨때가 20대였고 돌아선게 30대였는데 바그너 입장에서 보면 자기 따르던 유망한 젊은이가 혼자 토라진걸로 보여졌을거 같은데
바그너가 30살 연상이니
ㅇㅇ 딱 이거지 ㅋㅋ 팽했다는 표현은 좀 이상하긴 하네
19세기 진중권 느낌 아님?
팽했다기보단 니체가 바그너 빨때가 20대였고 돌아선게 30대였는데 바그너 입장에서 보면 자기 따르던 유망한 젊은이가 혼자 토라진걸로 보여졌을거 같은데
바그너가 30살 연상이니
ㅇㅇ 딱 이거지 ㅋㅋ 팽했다는 표현은 좀 이상하긴 하네
19세기 진중권 느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