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무리 천재적인 발상과 언어학적 지식이 총망라된 소설이라 한들, 대중들이 읽을 수조차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무리 대중성만으로 문학 평가를 할 수 없다지만, 이 정도로 극단적으로 대중과 유리되어 버리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라고 생각함 문학사적 의의나 영문학자들에겐 깊은 의미를 남겼을지 몰라도, 적어도 이 정도로 극단까지 가면 이건 이것대로 문제라고 봄 - dc official App
그니까 율리시스는 개꿀잼인데
율리시스는 어려워도 일단 읽는 게 가능은 하니까... - dc App
사실 학자들이 현실과 유리된 이상한 글뭉치에 왜 열광하는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