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밤>이나 <홍학의 자리> 정도 읽어봤는데 꽤 괜찮았음. 조금 예전 것으로는 <그녀를 찾습니다, 여름>도

K-스릴러 달고 나오던 미스테리는 다 별로였는데, 최근엔 꽤 수작이 나오는 듯해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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