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 일본, 아일랜드에선 기회 있으면 했는데, 정작 가까운 곳의 소중함을 몰랐다고나 할지, 언제든 가 볼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인지 국내 문학탐방을 잘 안 한듯

하동에 한번 가 볼까 싶기도 하네 <토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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