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 일본, 아일랜드에선 기회 있으면 했는데, 정작 가까운 곳의 소중함을 몰랐다고나 할지, 언제든 가 볼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인지 국내 문학탐방을 잘 안 한듯 하동에 한번 가 볼까 싶기도 하네 <토지>로 - dc official App
최인훈 생가 ㄱ
동무 날래날래 아오지로 가시라요 - dc App
너때문에 여행이 가고 싶어 졌으니 책임져
하동 좋음. 특히 벚꽃필 때 섬진강변 걷다가 화개장터에서 간장게장 먹으면 크 그게 섹스지
구경한번 와보세요 - dc App
하동은 문학도 있지만 차(茶)때문이라도 꼭 가고 싶은 곳